사진·스튜디오 업계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: 촬영과 보정은 어렵지 않지만, 진짜 시간을 잡아먹는 건 앨범 레이아웃 작업입니다. 반복적인 조판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, 가볍고 빠르게 익힐 수 있고 인쇄용 원고까지 바로 출력할 수 있는 앨범 도구를 찾고 계신다면, 이 MW 앨범 조판 소프트웨어를 대안으로 둘 만합니다. 기능을 잔뜩 쌓아놓은 무거운 디자인 소프트웨어는 아니지만, 스튜디오의 일상적인 요구에는 딱 맞습니다. 앨범 작업에서 자주 쓰는 기능은 결국 일괄 조판, 레이아웃 조정, 세부 다듬기, 인쇄용 원고 출력입니다. 이 필수 기능들을 모두 간단하고 안정적으로 처리해 주며, 사용해 본 가장 큰 느낌은 기능이 화려하다기보다 일상 업무에 충분하다는 점입니다.